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프로배구팀들은 4월 리그가 끝나면, FA와 외국인선수 선발이 이어지고, 6월이 되면 다음 시즌에 함께할 선수들의 로스터를 확정합니다. 그러다보니, 함께 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나오고, 이 들은 은퇴나 실업팀 등으로 신분이 변경되는데요.
올시즌에도 지난 시즌 프로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IBK이진 새 시즌은 대구시청에서 뛴다!!
(C:이진SNS) 가장 먼저 내년 시즌 프로경기에서 보지 못해 아쉬움이 클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청하 닮은 꼴로 불리며, 여자배구 얼짱 세터로 유명했던 IBK기업은행 세터 이진 선수가 새 시즌에는 실업팀인 대구시청 소속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IBK이진 새 시즌은 대구시청에서 뛴다!!(C:IBK기업은행) 지난 시즌에도 김하경-김윤우 세터에 밀려 코트에서 뛴 시간이 거의 없었던 이진 세터는 게다가 올시즌에는 아시안쿼터로 영입된 태국의 NO.1 세터인 폰푼 선수까지 가세하면서, IBK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