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헤쳐모여 사우디로..(C:알나스르)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중 한 명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었을까요???

올시즌 네임드 스타들의 사우디 이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고의 축구스타 메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인터마이애미로 이적했지만, 가장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는 사우디의 알힐랄이었습니다.

무려 5,600억의 연봉을 제안했는데, 이 연봉을 뿌리치고 미국으로 넘어간 메시도 대단합니다. 만약 메시가 알힐랄에서 뛰었다면, 우리나라 축구팬들에게는 얘기하면 안 되는 그 이름!!

장현수 선수와 한 팀이 될 뻔도 했습니다. 헤쳐모여 사우디로..

(C:알힐랄) 메시 영입에는 실패했지만, 알힐랄은 울버햄튼의 에이스 후뱅 네베스와 첼시의 중앙수비수였던 칼리두 쿨리발리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헤쳐모여 사우디로..

(C:알이타하드) 레알마드리드의 득점 기계이자, 발롱도르 수상자인 카림 벤제마와 첼시의 지우개 은골로 캉테는 알 이티하드에 새롭게 둥지를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