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황선홍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경질을 요구합니다.(C:KFA)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과 2차례 평가전을 가진 대한민국 U-24 대표팀이 2차전에서 중국에 0-1로 졌습니다.
중국 따위에게 졌으니 일단 황선홍 감독은 경질 대상입니다. 황선홍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경질을 요구합니다.
(C:KFA) 그런데 이 2번의 중국과의 평가전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인데, 내막을 들여다보니 더욱 황선홍 감독은 대표팀에 계속 두어서는 안될 듯 합니다. 중국 축구가 소림축구, 격투기 축구로 불려지는 거친 파울을 일삼는 팀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기량적으로도 많이 쇠퇴한 팀이라 평가전 파트너로서는 최악의 팀이 바로 중국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중국을 스파링파트너로 두는 것을 꺼리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서 2차례 평가전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제안을 한 사람이 바로 황선홍 감독이었구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