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대한민국 재계 순위에서 단연 최고 위치에 있는 기업이 바로 삼성이지요. 현재도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특히 반도체, 전자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스포츠계에서도 삼성의 영향과 기여는 엄청났습니다. 특히 이건희 전 회장 시절에는 이익의 많은 부분을 스포츠에 재투자하여 국내 스포츠 발전과 프로 시장에 큰 기여를 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 스포츠단, 특히 4대 프로스포츠 팀들의 상황이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먼저 신치용이라는 감독과 함께 1995년 창단한 남자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입니다.

창단과 동시에 김세진, 신진식, 김상우, 최태웅, 석진욱 등 그야말로 대학시절 내놓라하던 스타플레이어들을 싹슬이 영입하는 데 성공, 아마리그였던 대통령배 8회 우승을 달성한데 이어, 프로화가 진행된 2005년 이후에도 가장 많은 8번의 챔피언결정전 타이틀을 따냈던 그야말로 무적의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