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맨유로 갈 줄 알았던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줄 알았던 김민재 선수의 행선지가 맨유가 아닌 바이에른 뮌헨으로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맨유로 갈 줄 알았던 김민재는 뮌헨으로(C:ROMANO SNS) Here We Go로 유명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현재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김민재 선수에게 2018년까지 5년 계약을 제시했고, 연봉은 세후 140억원까지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세계적인 축구팀이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그야말로 최강팀 중 하나입니다. 흔히 축구팬들에게는 레바뮌 이라고 불리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매년 우승 0순위로 불리는 팀이 바로 바이에른 뮌헨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루카 에르난데스 선수가 최근 PSG로의 이적을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대안으로 김민재 선수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뮌헨은 마타이스 데 리흐트와 다요 우파메카노로 센터백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