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제는 깜짝이 아니고, 상수가 되어가는 모습일까요?? 장원준 3연승 1승, 2승 그리고 3연승..

두산의 노장 장원준 선수가 2015~2018시즌 장꾸준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장원준 선수는 NC와의 창원 원정경기에서 6이닝동안 3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의 호투를 기록하며, 선발 3연승을 올렸습니다.

게다가 2018년 5월 5일 이후 무려 5년 1,865일만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는 감격도 누렸습니다. 장원준 선수는 사실 은퇴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 활약이 미비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복귀한 장원준 선수는 구속을 포기하는 대신, 코너 구석을 찌르는 제구로 승부를 보면서, 새로이 살아났습니다. 퓨처스리그에서 포심 대신 마지막으로 선택한 투심을 통해, 땅볼 타구를 다수 만들어내면서, 알고도 치기 어려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장원준 선수를 도와주기 위해 타선에서도 김재환 선수가 선제 쓰리런 홈런을 기록했고, 덕아웃에서 출발했던 강승호 선수도 경기 막판 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