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시즌 기아타이거즈는 단장과 감독을 모두 교체합니다. 장정석 신임단장과 김종국 신임감독은 1973년생 동갑내기로 기아출신으로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원했습니다.
박동원의 활약이 빛날수록 기아팬은 속이 쓰리다.(C:기아타이거즈) FA 최대어였던 광주 출신 나성범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고, 박동원의 활약이 빛날수록 기아팬은 속이 쓰리다.
(C:기아타이거즈) 공격과 수비를 두루 갖춘 포수인 박동원 선수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면서, 기아의 포수진은 박동원-김민식-한승택이라는 최강라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박동원의 활약이 빛날수록 기아팬은 속이 쓰리다.
(C:SSG랜더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기아의 포수진은 또다시 최하위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지난 시즌 포수의 중복으로 인해 SSG로 이적한 김민식 포수는 우승팀 포수가 되었고, 박동원의 활약이 빛날수록 기아팬은 속이 쓰리다.
(C:LG트윈스) FA였던 주전 박동원 선수는 기아 잔류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