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잊을만하면 또다시 고개를 드는 학교폭력 논란입니다. 프로야구에서는 안우진-이영하-김유성 등 중고교시절 학교폭력 가해로 인해 현재도 많은 비난을 받고, 또 징역형의 위기에 빠져 있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야구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서울의 한 야구팀의 야구부 학생은 동료 동급생 3명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중 한 명은 현재 프로야구팀의 단장으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져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올라온 괴롭힘의 정도가 상당합니다.
기사에 올라온 내용만 보더라도 제가 피해자가 아님에도, 화가 부글부글 끌어오를 정도입니다. 피해자였던 학생이라면, 얼마나 가해자를 원망하고, 분노했을지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운동선수들은 수업시간에 운동을 해야 해서, 공부를 등한시 한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고교학생들은 수업과 운동을 병행하기 때문에 인성교육까지 함께 받고 있습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