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모마 대신 실바(C:KOVO) 2시즌 동안 GS칼텍스의 해결사로 활약했던 카메룬 국적의 모마 바소코 선수는 사실 다음 시즌 역시 GS칼텍스와 재계약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모마 대신 실바(C:GS칼텍스배구단) 이소영 선수의 FA 이적 이후 강소휘-유서연 선수를 아웃사이드히터로 두고, 아포짓 포지션에서 모마 선수의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은 위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마 선수의 소속팀 GS칼텍스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5위에 그치며 봄배구 진출에 실패했고, GS칼텍스는 드래프트에서 3번째로 높은 확률을 부여받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재계약 대상을 발표했지만,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모마 선수와 재계약을 포기합니다.
아마도 높은 순번의 드래프트가 가능하다면, 모마 선수 이상의 외국인선수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모마 대신 실바(C:KOVO) 그러나 차상현감독과 GS칼텍스의 바람과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