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결과(C:KOVO) 23-24 시즌 V리그를 호령할 남자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튀르키예에서 3일간 열렸습니다. 그리고, 각 팀별 외국인 선수들이 확정되었습니다.
트라이아웃 최종일,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주목을 받던 쿠바의 아포짓 스파이커 호세 마쏘는 끝끝내 트라이아웃 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남자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결과(C:KOVO) 그러다보니, 이번 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의 강력한 1순위 선수는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꼽혔습니다.
그리고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 앞서, OK금융그룹의 레오, 대한항공의 링컨, KB손해보험의 비예나, 한국전력의 타이스 선수의 재계약 소식이 들립니다. 레오, 링컨, 타이스 선수는 당연히 재계약이 점쳐졌지만, KB손해보험은 팀 순위상 상위 드래프트의 가능성이 있어서 비예나 선수의 재계약 여부가 50:50이었는데, 트라이아웃을 지켜본 후인정 감독으로서는 비예나 선수를 능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