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KT는 지금 부상자로 병실이 부족할 지경!!(C:KT위즈) 2021 시즌 KBO리그 챔피언 KT위즈는 이강철 감독의 선임 이후 가을야구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신생팀으로서 좋은 신인 선수들을 보유할 수 있었고, 과감한 FA 영입과 트레이드로 훌륭한 선수들을 다수 보유한 신흥강호로 부상했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KT위즈는 부상악령에 시달리며, 시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단 KT 이강철 감독은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국가대표 감독으로 WBC 예선탈락이라는 쓴 맛을 보며, 많은 팬들의 비난을 받으며, 시즌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국대표팀으로 WBC에 출전한 필승조 주권 선수는 시즌을 시작하기도 전에 오른쪽 전완근 부상을 당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필승조 겸 마당쇠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무려 30개의 홀드를 기록했던 김민수 선수 역시 어깨 극상근건 손상 진단을 받고, 아직 돌아올 날을 기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타선의 핵심으로 활약하는 끝내주는 남자 배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