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고은을 내준 페퍼, 과연 이게 최선일까??(C:도로공사배구단) 도로공사 클러치박 박정아 선수가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박정아 선수는 A등급 선수였기 때문에, 직전연봉과 함께, 보호선수 6명을 제외한 보상선수 1명을 지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과연 도로공사에서 넘어올지 기대를 모았는데,,, 전혀 예상 밖의 선수가 지명되었습니다.

이고은을 내준 페퍼, 과연 이게 최선일까??(C:도로공사배구단) 바로, 페퍼저축은행의 주전세터 이고은 선수가 지명됩니다.

이고은 선수는 지난 시즌 FA로 페퍼저축은행 이적 전까지 도로공사의 주전세터로 활약했던 선수였습니다. 이고은을 내준 페퍼, 과연 이게 최선일까??

(C:도로공사배구단) 하지만, 붙박이 주전이었던 이고은 선수가 잠시 주춤하는 찰라, 새로운 선수가 이고은 선수를 대신해 출전하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이고은을 내준 페퍼, 과연 이게 최선일까??

(C:도로공사배구단) 바로, 실업팀에서 도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