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의 3번째 시즌은?? 2021-2022 시즌을 앞두고 여자배구 제7구단으로 창단한 광주 페퍼저축은행 팀은 이제 3번째 시즌을 맞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의 3번째 시즌은?? 광주를 연고지로 하며 등장한 페퍼저축은행은 그러나 지난 2년간 총 8승을 기록하는 데 그치며, 다른 팀의 승점자판기 역할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2년동안 전체 1순위 신인드래프트로 지명했던 박사랑 세터와 염어르헝 미들블로커는 각각 신인시즌에 큰 부상을 당하며, 아직 제대로된 활약을 보여주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다른 팀에서 한 명씩 쏠쏠한 활약을 해주길 기대하며 영입한 선수들 대부분은 부상과 부진 속에 전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막판 페퍼저축은행은 조금씩 호흡에 맞아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시즌 기대를 조금 더 높여 주었습니다.
우선 세터 포지션은 FA로 영입한 이고은 세터가 충분히 제 몫을 해주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의 3번째 시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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