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쫒기는 신세 현대캐피탈(C:현대캐피탈배구단) 일단 경기결과를 떠나, 훌륭한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합니다. 너무도 멋진 경기였습니다.

그건 그거고... 이젠 다음 경기를 잡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한국전력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은 1차전과 정반대로 쫒아가다가 결국 무너진 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쫒기는 신세 현대캐피탈(C:현대캐피탈배구단) 국가대표 에이스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허수봉 선수의 30득점..

플레이오프 국내선수 최다득점을 경신한 허수봉 선수의 활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쫒기는 신세 현대캐피탈(C:현대캐피탈배구단) 또한 플레이오프에 들어서면서 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장신세터 김명관 선수의 활약도 고무적입니다.

쫒기는 신세 현대캐피탈(C:KOVO) 또한 5세트 막판 아쉬운 리시브 범실을 기록하며 자책했던 이시우 선수는 사실, 4세트 연속 서브로 인한 득점이 아니었다면, 5세트까지 가지도 못했을 정도로 좋은 모습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