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시즌 초반 파죽의 15연승을 달리는 등 올시즌도 최강으로 평가되던 여자배구 현대건설팀은 현대건설 김연견, 고예림의 부상투혼(C:KOVO) 주포 야스민이 12월 중순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국내 주전 선수들의 체력 방전이 이어졌고, 결국 흥국생명에게 막판 선두자리를 뺏기며, 정규리그를 2위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설 김연견, 고예림의 부상투혼(C:KOVO) 게다가 현재까지도 현대건설은 주축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있는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먼저, 올시즌 현대건설의 촘촘한 수비를 견인했던 김연견 리베로가 2월 흥국생명과의 경기 도중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하며, 약 1달간 자리를 비웠습니다. 지금은 경기에 조금씩 투입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아웃사이드히터 한 자리를 책임지던 고예림 선수 역시 현재 부상에 신음중입니다. 고예림 선수는 배구 선수들에게서 흔한 병명인 슬개건염을 앓고 있는데, 양쪽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