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현대캐피탈 전광인 플레이오프 결장 확정(C:KOVO) 22-23 V리그 정규리그가 막을 내리고, 이제 3월 22일부터 남자부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봄배구가 열립니다. 이중 지난 시즌 사상 최초로 남자부 최하위를 기록했던 현대캐피탈은 올시즌 다시 한번 분위기 반전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습니다.
하지만, 리그 종료를 앞둔 시점에 팀의 주장인 전광인 선수가 불의의 부상을 당하며,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모습을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전광인 선수는 한국전력과의 6라운드 경기 1세트 도중 절친 서재덕 선수의 공격을 막기 위해 블로킹을 한 뒤 착지하던 순간, 서재덕 선수의 발을 밟고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인대파열로 3주 이상의 안정을 요하는 부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팀의 주장이자, 공수의 핵심인 전광인 선수가 빠진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으로서는 미디어데이에서도 전광인 선수의 공백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