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V리그 여자부 베스트 7 & 신인상 예상!!(C:KOVO) 22-23 V리그 정규리그 여자배구는 흥국생명의 역전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남은 3팀의 봄배구만 남아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시즌 포지션별로 가장 잘한 선수들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7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아웃사이드히터 V리그 여자부 베스트 7 & 신인상 예상!!
(C:KOVO) 이번 시즌 정규리그 MVP가 유력한 흥국생명 김연경 선수가 아웃사이드히터 베스트 7 한 자리에 이름을 새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연경 선수는 이번 시즌 669득점으로 득점 5위, 45.76%의 공격성공률은 전체 1위, 서브 11위, 그리고 수비 10위까지 기록하는 등 공격과 수비에서 단연 최고의 국내 선수였습니다.
V리그 여자부 베스트 7 & 신인상 예상!!(C:KOVO) 남은 한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2명의 선수입니다.
먼저, 시즌 6위에 그쳤지만, IBK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