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카타르월드컵 16강으로 인해 다시 한번 많은 관중들이 찾고 있는 K리그 3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서울과 울산의 경기가 있던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는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모습을 드러내며, 경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나란히 2연승을 기록중인 FC서울과 울산현대 양팀은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 라인업을 준비합니다. FC서울은 돌아온 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 선수와 주장 일류첸코를 앞세워 연승을 노립니다.
그리고 다시 울산으로 컴백한 주민규 선수를 최전방에 세운 울산현대도 조심스럽지만, 원정에서의 승리를 노립니다. 선제골은 후반에 터집니다.
홈팀인 FC서울의 나상호 선수가 역습 과정에서 패스를 받아 그대로 오른발 감아차기로 상대 골키퍼의 손을 피하며 선취골에 성공합니다.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서 조커로 활약했던 나상호 선수는 클린스만 신임감독 앞에서 무력시위를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챔피언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