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정규리그 우승을 놓친 현대캐피탈은 그보다 더 뼈아픈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전광인 우측발목인대파열로 시즌아웃(C:KBSN) 정규리그 역전우승을 위해 한국전력을 만난 현대캐피탈은 1세트 중반 팀의 주장 전광인 선수가 블로킹 도중 쓰러지며, 고통을 호소합니다.

전광인 우측발목인대파열로 시즌아웃(C:KBSN) 후위공격을 한 뒤 상대 코트로 발이 넘어온 한국전력 서재덕 선수의 발을 밟은 것입니다. 상당히 높은 점프력을 자랑하는 전광인 선수였고, 너무도 치명적으로 발목이 돌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사진은 내리겠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안 좋네요.)

전광인 우측발목인대파열로 시즌아웃(C:KBSN) 전광인 우측발목인대파열로 시즌아웃(C:KBSN) 자신으로 인해 부상을 당하게 되자, 서재덕 선수는 멘탈 정리가 안 되는 듯 자신의 머리를 감싸쥐며, 안타까워 합니다. 두 선수는 배구계에서 누구나 다아는 최고의 절친입니다.

성균관대 1년 터울의 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