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현대캐피탈 1위 등극 실패 6연승 행진을 벌이며, 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2점차 2위를 달렸던 현대캐피탈이 7연승과 선두등극 모두에서 실패했습니다. 현대캐피탈 1위 등극 실패 선두 대한항공과의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룬 현대캐피탈은 경기 초반 아포짓 공격수 허수봉 선수를 미들블로커로 투입하면서, 경기를 시작합니다.

현대캐피탈 1위 등극 실패 하지만, 경기 시작과 함께 현대캐피탈의 리시브 난조가 이어지면서, 상대에게 연속득점을 허용했고, 세터 이현승 선수의 토스 안정감은 부족했습니다. 반대로 서브 정확도 면에서 부족했던 현대캐피탈로서는 안정된 리시브를 바탕으로 한 한선수 선수의 신출귀몰 토스를 막지 못하면서, 역부족 경기를 펼쳤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현대캐피탈 전 무쌍을 찍은 링컨 선수는 양팀 최다인 20점을 기록하면서, 승리의 수훈갑이 되었고, 허수봉 잡는 정지석 선수는 서브에이스 3개와 블로킹 2개를 보태며, 현대캐피탈 전에 특히나 강한 모습을 이날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