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여자배구 V리그에 살아있는 리빙레전드이자, 최고의 미들블로커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가 아무도 기록하지 못한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양효진 선수는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21득점을 기록하면서, V리그 최초로 7,000득점을 기록합니다.

양효진 선수는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 4세트 상대 이한비 선수의 공격을 블로킹하면서, 누구도 밟아보지 못했던 꿈의 대기록인 7,000득점을 기록하는 데 성공합니다. 양효진 V리그 최초 7000득점(C:현대건설SNS) 또한, 같은 순간 1,450번째 블로킹까지 처음으로 기록하면서 겹경사를 기록했고, 양효진 V리그 최초 7000득점(C:KOVO) 이 득점을 시작으로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에게 3-2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2점을 추가, 1위 흥국생명을 여전히 추격하는 데 성공합니다. 198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35세가 된 베테랑 양효진 선수는 2007-2008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합니다.

이후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