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특성상 노출이 자주 되기 때문에 각종 매스컴과 SNS 등에 자주 언급이 될 수 밖에 없는 직종입니다. 그리고, 대세 치어리더들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곤 하는데, 최근에 농구장에서 새로운 대세 치어리더가 등장했습니다.

이다혜 치어리더(C:이다혜 치어리더 SNS) 지난 시즌 가장 인기를 많이 받았던 치어리더에는 전 기아 타이거즈 소속 치어리더였던 이다혜 치어리더가 있었습니다. 이다혜 치어리더는 아담한 체구에 귀염귀염한 외모를 보유한 사랑스러운 외모의 치어리더였고, 이 점이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릴 치어리더는 이다혜 치어리더와는 반대로 글래머스한 피지컬로 인해 새로운 대세 치어리더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경기장에서 새롭게 치어리더 대세로 손꼽히는 캐롯 점퍼스 구단 치어리더 김이서 치어리더입니다.

김이서 치어리더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두 장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