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대회 이후 2개월 넘게 공석 상태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이 아직도 더딥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에게 오퍼를 제시했다가 퇴짜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고, 클린스만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에??
(C:GRANADA FC) 또 몇일 전에는 그라나다 전 감독인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급부상했다며, 감독 후보 0순위로 올라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또 새로운 인물이 대표팀 감독에 유력하다는 기사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독일의 축구전설 중 한 명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입니다. 미국월드컵 우리나라와 독일과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면서 아쉽게 패배하게 했던 가장 큰 인물이었고, 선수 은퇴후에도 독일 대표팀을 맡아 2006 월드컵 3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미국 감독을 역임하면서, 미국 축구의 가장 큰 성공시기를 함께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물론, 국가대표팀에서의 성과와는 반대로, 유럽 클럽팀 감독으로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