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여자부 선두다툼이 점점 이상하게 흘러갑니다.

흥국생명 단독선두 두번째 기회(C:KOVO) 선두자리를 순항하던 현대건설이 시즌 첫 3연패에 빠지며, 승점추가에도 실패하면서 2위 흥국생명과의 승점도 1점 차이에서 벌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도로공사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몬타뇨 선수가 20득점을 기록했지만, 공격성공률이 30% 초반을 기록하는 등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세트스코어 1-3으로 역전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로인해 현대건설은 21승 7패 승점 61점으로 2위 흥국생명과 승점 1점 차이의 살얼음 같은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단독선두 두번째 기회(C:KOVO) 이제 단독 선두 자리에 두번째 기회를 얻은 흥국생명의 차례입니다.

흥국생명은 앞서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에게 창단 첫 패배를 당하면서, 승점 1점 추가에 그치며 6위에 쳐져있는 IBK기업은행전에서 낙승과 함께, 선두 도약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