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흥미진진, 예측불가의 22-23 V리그 여자배구 선두싸움입니다. 위기의 현대건설, 이제는 진짜 1위에서 내려갈 수 있다!!
(C:KOVO)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후 처음으로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창단 후 맞대결에서 5전 전패, 올시즌 4경기에서 4전 전패를 당하던 페퍼저축은행이 드디어 9전 10기만에 선두 현대건설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따냈습니다.
위기의 현대건설, 이제는 진짜 1위에서 내려갈 수 있다!!(C:KOVO) 문제는 선두 현대건설입니다.
다행히도 다음날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에 일격을 당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기에 망정이지, 시즌 처음으로 선두자리를 내줄 뻔 했습니다. 부상으로 이탈한 야스민을 대신해 첫 선발출장한 이보네 몬타뇨 선수는 아직까지는 팀에 녹아들지 못한 채로, 붕 떠있는 느낌, 그리고 호흡이 완전하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호흡이 맞아들어가며 좋아질 여지는 있습니다. 위기의 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