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현대건설이 시즌 최고 위기를 맞았습니다. 단독 1위를 질주하던 현대건설은 야스민의 12월 부상으로 부딫쳤던 위기를 황연주-정지윤-양효진 선수들의 분전으로 인해 잘 넘어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다던 야스민 선수는 올시즌 시즌아웃이 되었고, 대신해서, 새로운 외국인선수를 찾은 기쁨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굉장히 좋지 않는 상황입니다. 현대건설 김주하-이영주 리베로(C:KOVO) 현대건설팀이 지금껏 선두를 놓치지 않은 것은 다름아니라 수비의 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을 책임지던 김연견 리베로였습니다. 현대건설 김주하-이영주 리베로(C:KOVO) 하지만, 수비의 기둥이었던 김연견 선수가 흥국생명 전에서 부상을 입고 실려나갔습니다.
그리고, 오른발목 인대파열의 진단을 받았고, 최소 2주간 발목에 핀을 고정한 뒤, 회복 시기를 밟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그야말로 현대건설로서는 초비상~~인 상태입니다.
현대건설 김주하-이영주 리베로(C:KOVO) 어쩔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