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남자배구 경기가 갑자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입니다.
남자배구 하위권 반란, 4연속 하위권팀 승리(C:KOVO) 특히 5라운드에 들어선 2월달이 되자, 영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경기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 1일 현대캐피탈이 OK금융그룹을 상대로 승리한 경기 이후에는 4경기 연속으로 하위권팀이 상위권팀을 상대로 승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모두 승점 3점짜리 경기입니다.
남자배구 하위권 반란, 4연속 하위권팀 승리(C:KOVO) 우선, 최강 대한항공은 뜻밖의 연패중입니다. KB손해보험에게 셧아웃 일격을 당한 뒤, 상승세의 한국전력에게 마저 1-3으로 패배하면서, 2경기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다행히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에게 패배하면서 한숨 돌렸지만, 시즌 초반과는 다른 폼저하가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대한항공의 견고한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곽승석 선수의 체력저하가 보이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