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찾았다 주전세터, 흥국생명 이원정(C:KOVO) 선두 현대건설 추격에 바쁜 흥국생명이 5라운드 첫 경기를 기분좋은 셧아웃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흥국생명은 4라운드 마지막 경기 패배를 당했던 인삼공사와의 리매치에서 3-0 승리를 챙기며, 승점 57점을 기록하면서 선두 현대건설과 승점 3점차를 유지했습니다.

찾았다 주전세터, 흥국생명 이원정(C:KOVO) 지난 경기 뼈아픈 패배 탓이었는지 이날 경기 선발 세터로는 GS칼텍스에서 이적한 이원정 선수가 출전했고, 이 작전을 제대로 주효했습니다. 이원정 세터는 공격수에게 올라가는 공 대부분을 안정감있는 높낮이를 만들어냈고, 공격수들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높이의 토스를 받은 공격수들은 높은 공격성공률로 득점을 차곡차곡 쌓아올렸습니다.

찾았다 주전세터, 흥국생명 이원정(C:KOVO) 특히 직전 4라운드 맞대결에서 13득점에 그쳤던 김연경 선수는 2세트 결정적인 블로킹을 포함해 25득점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일등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