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KOVO 심판과 경기운영위원들은 낙제이며, 자격미달 투성이입니다. 그리고, 또다시 상상초월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연습용 공이냐?? 그런데 또 남영수??
(C:KBSN스포츠) 최근 벌어진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의 화성경기 도중 연습용 공이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눈에도 선명하게 연습용 공이라고 적혀 있는 볼이 최정민 선수의 서브 시에 화면에 버젓이 노출되었습니다.
본래 공인구는 시합때 5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연습 도중 사용된 연습구가 공인구와 섞인 채로 볼 전달 인원이 선수들에게 전달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이 볼을 감독하는 사람들은 경기운영위원과 부심인데, 매 세트마다 그 5개의 공을 확인하는 걸 하지 않은 모두가 다 이 부분을 간과한 셈입니다.
이 날 경기위원은 이경석, 이주필 위원이었고.. 헉...
또 나오셨습니다. 남영수 부심...
지난해 12월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의 희대의 맞지도 않은 공이 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