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배구 올스타전 성황리에 마감 배구 올스타전 성황리에 마감(C:KOVO) 22-23 V리그 올스타전이 치뤄졌습니다. 인천 삼산체육관에는 수많은 배구팬들이 몰려들었고, 그야말로 V리그 최고의 스타들을 보기 위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선수들은 만원관중 앞에서 자신들의 댄스 실력을 과시하며,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축하공연을 펼쳐주었던 저스트 절크 춤꿈들의 절도있는 합도 제대로 느꼈었구요.
서브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이크바이리-엘리자벳 선수의 무시무시한 스피드 서브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얼어있어서 조마조마했던 베스트 리베로 수상자 최효서 선수의 인터뷰는 왜 이렇게 귀여웠는지...
그리고 올스타전 특성상 룰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코믹적인 요소까지 더해져 배구팬들에게는 평소 보지 못했던 선수와 심판, 코칭스태프까지 어우려져 더욱 즐거운 올스타전이었습니다. 게다가 생애 첫 올스타전 MVP에 오른 김연경 선수와 레오 선수까지, 그야말로 재미와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