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고희진 인삼감독의 5세트 엘리자벳 몰빵전략이 팀을 망치고 있다. 여자배구 인삼공사 고희진 감독의 몰빵배구는 정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칩니다.
고희진 감독의 엘리자벳 몰빵전략이 팀을 망치고 있다.(C:KOVO) 올시즌 최고의 여자배구 선수를 꼽으라면, 인삼공사 엘리자벳 선수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미안합니다. 눈물나게 미안합니다.
엘리자벳 선수는 올시즌 19경기에 출전해 무려 589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균 31득점을 넘기고 있는 대단한 득점력인데, 한편으로는 몰빵배구로 인한 혹사로 거둔 기록입니다.
고희진 감독의 엘리자벳 몰빵전략이 팀을 망치고 있다.(C:KOVO) 문제는 인삼공사에는 득점을 올릴 선수가 엘리자벳 선수 외에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먼저, 소영선배 이소영 선수가 보조공격수로서 한 경기 15점 안팎의 득점을 올릴 수 있고, 고희진 감독의 엘리자벳 몰빵전략이 팀을 망치고 있다.(C:KOVO) 올시즌 일취월장하며, 드래프트 1순위의 모습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