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해 네이버에서 반강제적으로 매주 주간일기를 쓰게 했는데, 올해는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써보려 합니다. 새해가 되고 벌써 8일이 지났습니다.
새해가 시작되기 무섭게 일터에서의 일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경기는 좋지 않을 전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듯 쉽지 않은 한 해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 번 뿐인 인생을 그저 그렇게 보낼 생각은 없습니다. 올해는 유럽여행도 계획하고 있어서, 조금 더 알차게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올해 첫 번째 일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파워부부 송송 커플 이야기입니다. 그들에게는 이미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인연으로 끝났지만, 세기의 커플이었음에는 분명했던 두 명의 커플이 이제는 저의 소소한 인생속에 녹아들어 오려합니다. 1주차_송중기 가고 송혜교 온다(C:JTBC) 지난해 가장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었습니다.
물론, 작가의 병맛스러운 막장 결말 덕분에 전례없던 드라마 리뷰 포스팅까지 썼던 저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