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흥국생명의 막장 운영에 대해 한 마디도 해보려고 합니다. 흥국생명의 새로운 단장으로 선임된 신용준 단장이 언론 인터뷰를 자처했는데, 그 인터뷰 내용을 들여다보겠습니다.
흥국생명 신용준 신임단장 인터뷰(C:KOVO) 권순찬 감독의 해임의 결정적인 이유는 선수 로테이션을 두고, 전임 김여일 단장과 권순찬 감독의 충돌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흥국생명 신용준 신임단장 인터뷰(C:KOVO) 구체적으로는 아웃사이드히터 김연경 선수와 아포짓 옐레나 선수가 같은 로테이션을 돌다보니, 공격과 수비에서 장단이 있어, 둘을 떼어놓자라는 의견을 전임 단장의 제안했으나 권순찬 감독이 받아들이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합니다.
음...그럴 수 있습니다. 김연경, 옐레나 두 선수 모두 190cm이 넘는 장신들로 전위에 있으면, 공격과 블로킹 모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가 후위로 이동하게 되면, 작은 신장의 김미연 선수와 세터 포지션이 전위로 위치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