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인삼공사 리베로 노란 복귀, 반갑다 란둥아!!(C:인삼공사SNS) 여자배구 인삼공사는 비록 직전경기에서 연승이 끊겼지만, 패배보다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인삼공사 리베로 노란 복귀, 반갑다 란둥아!!(C:인삼공사SNS) 지난 시즌 인삼공사의 주전리베로로 출장하며, 놀라운 디그실력을 보여주던 노란 선수가 코트에 복귀했습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6월 수술과 재활에 들어갔던 노란 선수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코트에 돌아왔습니다. 인삼공사 리베로 노란 복귀, 반갑다 란둥아!!
(C:인삼공사SNS) 사실, 지난 시즌 노란 선수는 그야말로 새옹지마와도 같았던 시간이었습니다. 2012-13 시즌 V리그에 데뷔한 이래로 노란 선수는 쭉 후보 선수였습니다. 프로에 입단한 IBK기업은행에는 네임드 리베로 남지연 선수가 버티고 있었고, 새로이 이적한 인삼공사에도 당시 국가대표 리베로 오지영 선수가 버티고 있어서, 노란 선수의 출전 기회는 거의 주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