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주 V리그 배구를 달궜던 세 명의 얼간이가 돌아올 채비를 마쳤습니다. 바로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 전 역대급 오심을 만들어냈던 세얼간이 정의탁, 남영수, 진병운 심판들이 돌아옵니다.

정의탁, 남영수, 진병운이 돌아온다!!(C:MBC) 누구나 다 한 번씩은 보셨을 장면입니다.

두 눈으로 여러차례 돌려본 비디오 판독을 오심하는 능력부족, 시력부족 정의탁 경기감독관... 정의탁, 남영수, 진병운이 돌아온다!!

(C:MBC) 공은 저 멀리 하늘로 날아가는 장면을 보고도, 공이 네트를 때려 네트가 흔들렸다고 뻔뻔한 거짓말로 후인정 감독과 그 곳에 있던 팬들과 TV로 시청하던 팬들을 농락하던 거짓말쟁이 양심부족 남영수 부심. 심지어 이 남영수 부심은 직전 시즌 최고의 심판으로 인정받아 심판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심판상은 나눠먹는 상이라 엄청난 권위가 느껴지는 상은 아닙니다. 그냥 남영수 부심이 받게 된 차례에 받은 상입니다.

진병운 경기위원 역시 500경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