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한국 배구가 경기력 저하에 대한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경기력보다도 더 저질, 한심한 심판들과 경기감독관들의 자질이 더 문제같습니다.
경기질을 떨어뜨리는 오심의 난발 저질 신판관들 지난 시즌까지는 남자배구의 주심인 최재효 주심이 가장 압도적인 빌런 심판이었습니다. 판정논란과 더불어 신판의 대접을 받으려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보였던 신판이었습니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여자부에서 여러명의 빌런이 각지에서 출몰중입니다.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3라운드 경기의 주심이었던 송은이 주심으로 알려져 있는 전영아 주심은 최악의 심판 자질을 보였습니다.
특히 도로공사 김종민감독을 비롯한, 팬들에게는 진짜 뒷목 여러번 잡게 하는 판정들이 잇따라 나오며, 패배의 원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경기질을 떨어뜨리는 오심의 난발 저질 신판관들(C:SBS스포츠) 경기질을 떨어뜨리는 오심의 난발 저질 신판관들(C:SBS스포츠) 첫 장면은 2세트 종반부에 나옵니다. 19-19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