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키움 실패했던 에디슨 러셀 재영입(C:키움히어로즈SNS) 키움 히어로즈가 푸이그 선수를 대신할 2023 시즌 외국인 타자와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잉?? 왜??
이런 느낌입니다. 2020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들어와 대실패를 맛봤던 내야수 에디슨 러셀 선수와 다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일단, 2020 시즌 에디슨 러셀 선수가 키움 히어로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가장 네임드 선수가 KBO에 들어오게 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월드시리즈 우승팀 주전 유격수 출신의 KBO입성, 그것도 아직 20대 창창한 선수의 입성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키움에서는 김하성 선수에게 유격수 자리를 넘기고, 2루수로 주로 출전을 했으나, 수비에서 엉성한 플레이와 실책을 쏟아내며, 과연 MLB 유격수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느슨한 플레이의 연속이었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홈런을 가볍게 쳐내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