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대한민국 V리그 배구에서 외국인선수의 비중은 가히 절대적입니다. 잘 뽑은 외국인선수 덕에 만년 하위였던 팀이 갑자기 상위권으로 도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몰빵배구는 외국인선수의 부상과 선수 경력을 좀 먹는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판단입니다. 이러다 엘리자벳 죽어~~~그만 좀 올려!!
(C:KOVO) 그런데, 여자배구 인삼공사의 경기 모습을 보면,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 선수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교차합니다. 이러다 엘리자벳 죽어~~~그만 좀 올려!!
(C:KOVO) 올시즌 현재까지 여자배구 득점 순위를 보면, 단연 엘리자벳 선수가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2경기를 부상으로 결장했는데도 말입니다.
이러다 엘리자벳 죽어~~~그만 좀 올려!!(C:KOVO) 오늘 벌어졌던 인삼공사와 도로공사의 경기, 인삼공사 선수들의 스탯입니다.
엘리자벳 선수는 무려 47득점을 기록하면서, 어마어마한 공격득점을 올렸습니다. 무려 81번의 공격을 시도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