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말도 안되는 이변, 대이변, 최대이변입니다. 카타르월드컵이 개막 한 지 3일만에 이번 대회 감히 최고의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대회 브라질과 함께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예선 1차전에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최대, 최고이변!!
아르헨티나, 사우디에 패배 아르헨티나는 조별 예선 C조 1차전 약체로 평가받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했습니다. 전반 10분만에 에이스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으로 앞서나갑니다.
첫 골을 허용한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동안의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대량실점을 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촘촘한 수비진과 짜임새있는 경기를 선보이며, 추가 실점 없이 전반을 0-1로 마칩니다. 그리고 후반에 들어서자 사우디는 공격을 늘려나갑니다.
그리고 후반 3분 만에 알 세흐리 선수가 왼발 슛팅을 골로 연결하며, 동점에 성공합니다. 골키퍼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슛을 터트린 멋진 골이었습니다.
이어 10분 뒤에는 사우디가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