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V리그 남자배구 1라운드 경기인 11월 13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남자배구 11월 13일 경기예상(C:KOVO) 아직 리그 첫 승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을 홈으로 불러, 첫 승에 도전합니다.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남자배구 11월 13일 경기예상(C:KOVO) 외국인 선수가 공격성공률 30%를 기록하면, 그 날 경기는 못 이기죠. 삼성화재 이크바이리 선수는 직전 경기 한국전력 전에서 총 40번의 공격기회에서 12번만 성공시키며, 공격성공률 30%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공격성공률은 올시즌 있었던 경기에서 외국인선수가 기록한 가장 낮은 공격성공률입니다. 안그래도 이크바이리 의존도가 높은 삼성화재인데, 이크바이리 선수가 이렇게 무너지면 답이 없습니다.
삼성화재 KB손해보험, 남자배구 11월 13일 경기예상(C:KOVO) 수비는 예외입니다. 공격력을 위해 수비를 포기한 삼성화재 신장호 선수에게는 공격득점만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