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SSG 랜더스 창단 첫 우승, 수비가 승부를 갈랐다 SSG랜더스가 2022 KBO 최후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SSG랜더스는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선발 폰트 선수의 7.2이닝 3실점의 호투를 발판으로, 야수진의 실책이 속출한 키움을 꺾고 SSG로 새롭게 탄생한 이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경기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키움이 먼저 기선을 잡았습니다. 키움은 1번타자로 선발출장한 임지열 선수가 폰트 선수를 상대로 선제 투런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키움은 또다시 실책으로 실점을 내줬습니다. 3회말 2사 2, 3루에서 1루수 전병우 선수가 1루 땅볼 타구를 잡아낸 후 1루로 백업을 들어온 투수 애플러 선수에게 던진 공이 뒤로 빠지며 일시에 2실점을 허용하며 동점을 내주고 맙니다. 하지만 키움은 6회초 이정후 선수가 폰트를 상대로 또다시 앞서가는 솔로홈런을 터트립니다.
그러나 키움은 또다시 실책악령에 빠집니다. 6회말 무사에서 라가레스 선수의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