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3주차에 접어드는 11월 5일 남자배구를 소개합니다.

대한항공 한국전력, V리그 남자배구 11월 5일 경기예상(C:KOVO) 절대강호 대한항공이 경험많은 한국전력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대한항공 한국전력, V리그 남자배구 11월 5일 경기예상(C:KOVO) 대한항공이 통합 3연패 도전에 무리가 없어보이는 시즌 출발입니다.

개막 3연승과 함께 2경기 연속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2위권 팀들과 승점 3점차 이상의 완벽한 스타트를 보이고 있습니다. 2년차 외국인선수 링컨 윌리엄스의 파괴력은 지난해보다 더 나아진 모습입니다. 정지석-곽승석-임동혁 등 국가대표 날개진들을 등에 엎고서도 에이스로서 40%가 넘는 공격점유율 속에서도 매 경기 20득점이상, 50% 이상의 공격성공률을 보이며 KB 니콜라와 더불어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임동혁 선수가 뒤를 받치고 있어서 체력 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은 리그일정이 빡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