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안와골절 손흥민 선수를 두 번 죽이는 그릇된 악플러들(C:SPURS) 생각하기 싫은 일들의 연속입니다. 이태원 대형 참사로 시끄러운 대한민국에 또다른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국가대표팀과 토트넘의 에이스로 활약중인 손흥민 선수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지요. 손흥민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토트넘과 마르세유 경기에 선발출전했습니다.

그리고 전반 29분 중앙 골 점유과정에서 마르세유 샹셀 음벰바 선수와 충돌합니다. 조금 늦게 접근한 음벰바 선수의 어깨와 손흥민 선수의 안면이 부딪쳤고, 이 과정에서 손흥민 선수는 안면부를 부여잡고 부상을 호소하면서, 경기장에서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안와골절 손흥민 선수를 두 번 죽이는 그릇된 악플러들(C:SPURS) 큰 부상이 우려되는 와중에도 16강에 진출한 소속팀 선수들과 라커룸에서 환한 사진을 찍으며, 부상을 낙관적으로 보았지만, 결국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왼쪽 눈 주위 뼈가 골절되어 수술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