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여자배구 현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두 팀이 11월 첫 날 만납니다.
현대건설 흥국생명, V리그 여자배구 11월 1일 경기예상(C:KOVO) 나란히 2승씩을 기록중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이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현대건설 흥국생명, V리그 여자배구 11월 1일 경기예상(C:KOVO) 손쉬운 승리를 점쳤으나, 너무 상대를 만만히 본 것일까요?
현대건설이 꼴찌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1세트를 허용하는 등 쩔쩔매는 졸전속에 간신히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상대 페퍼저축은행이 범실이 많고, 높이가 뛰어나지 않다는 점에서 범실수에서 더 많았고, 블로킹 셧아웃을 더 많이 당했다는 점은 분명 경기력이 좋지 못했음을 반증합니다.
야스민 선수의 경기력도 좋아보이지 못했습니다. 22득점을 올리긴 했지만, 공격성공률은 평소보다 낮은 44%에 머무를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못해 보였습니다. 페퍼저축은행전이었길래 망정이지 다른 팀 경기였으면, 패배했을법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