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대한항공 삼성화재, V리그 남자배구 11월 1일 경기예상(C:KOVO) 22-23 V리그가 이제 11월 경기를 시작합니다. 11월 1일 첫 날 남자부 경기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입니다. 대한항공 삼성화재, V리그 남자배구 11월 1일 경기예상(C:KOVO) 올시즌 남자배구가 각 팀별로 2~3경기를 소화한 상태에서, 순위가 벌써부터 결정될 조짐이 보입니다.

지난 시즌 봄배구 경험팀들인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우리카드가 2승씩을 기록하면서, 올시즌에도 앞서가는 모습입니다. 이 팀들의 공통점은 확실한 스코어러가 있으며, 또 확실한 세터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항공은 넘쳐나는 득점원들로 인해 고민이 생길 정도로 압도적인 뎁스를 자랑합니다. 1라운드부터 출전하는 정지석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한항공은 그저 우승후보 0순위입니다. 공격득점과 블로킹, 서브에이스와 함께, 서브리시브와 디그 부문까지 머 하나 경기력에서는 빠질 부분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