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주간챌린지] 20주차 챌린지 있어선 안 될 일이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났습니다.

가장 행복했을 시간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낸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태원 해밀턴 호텔과 클럽가를 이어주는 좁은 통로는 항상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저도 소실 적에 이 곳에 있던 클럽을 몇 번 다녀간 적은 있었지만, 술에 취한 사람들이 이곳에서 넘어지고 자빠지고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던 그 곳입니다. 그런 곳에 10만명 인파가 찾아왔다면, 당연히 사고가 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예전에 찾았던 곳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참으로 착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사람이 많은 곳을 굳이 가느냐?

놀다가 죽었는데 왜 추모를..... 이런 xxx 같은 생각은 마음 속으로만 했으면 합니다.

저 역시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때 사람들이 많았던 시청과 광화문에서 월드컵 경기를 응원했었고, 12월 31일 새해를 맞이 하는 대규모 인파속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