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가 이제 개막 1주일이 지나고, 다시 한번 주말시리즈에 접어들었습니다. 10월 29일 여자배구를 소개합니다.
인삼공사 흥국생명, V리그 여자배구 10월 29일 경기예상(C:KOVO) 개막 첫 경기를 나란히 승리로 장식한 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이 연승에 도전합니다. 인삼공사 흥국생명, V리그 여자배구 10월 29일 경기예상(C:KOVO)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V리그 2년차에 접어든 엘리자벳 선수가 인삼공사에서의 첫 경기를 32득점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세트 후반부에 어처구니없는 범실을 기록하는 등 지난 시즌 1순위, 올시즌 2순위 외국인 선수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플레이도 보였습니다.
고희진 감독은 계속해서 엘리자벳 선수에게 프리롤을 부여하면서, 공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부여해주면서 사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엘리자벳 선수가 지난 시즌 페퍼에서의 약점을 보완한다면 물론 훌륭한 선수입니다.
인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