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키움 LG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 감독의 역량이 가장 큰 차이였다.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의 매치업이 완성되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가 LG트윈스를 꺾고 SSG랜더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키움과 LG, LG와 키움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린 고척돔은 역시나 매진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경기를 예고했습니다. 플레이오프 4차전 양팀 선발은 각각 3일씩을 쉬고 등판한 키움 애플러와 LG 켈리의 리매치였습니다. 1회초 마지막 벼랑에 몰린 LG트윈스는 박해민-김현수-채은성 선수의 연속 3안타로 선취득점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후속타가 불발되면서, 1점차 리드로 경기를 이어갔고, 키움은 1회말 곧바로 동점을 기록했고, 3회 1차전에서 켈리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던, 야시엘 푸이그 선수가 또다시 역전 솔로홈런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키움 애플러 선수와 LG 켈리 선수의 호투가 이어지던 7회..

좌타 라인인 이용규-이정후-김혜성 선수가 줄줄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우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