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시즌 남자배구 최하위팀과 통합우승팀이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남자배구 10월 28일 경기예상(C:KOVO) 지난 시즌 남자배구 최하위팀인 현대캐피탈과 통합 2연패를 달성한 대한항공의 22-23 시즌 첫 맞대결이 펼쳐지는 10월 28일 경기입니다.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남자배구 10월 28일 경기예상(C:KOVO) 역시 지난 시즌보다 훨씬 좋아진 현대캐피탈입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외국인선수가 외국인선수 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의 외국인선수는 없는 것과 다름없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개막 경기를 치른 현대캐피탈에는 오레올 까메호 선수가 있습니다.

삼성화재와의 V클래식매치로 치뤄진 개막경기에서 오레올 선수는 팀 최다인 19득점을 책임지며, 현대캐피탈의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하게 했습니다. 나이로 인한 파괴력은 다소 떨어졌지만, 경험에 따른 안정감은 여전했고, 현대캐피탈의 올시즌 전망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