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시즌 최약체 팀과 최강 팀이 올시즌 첫번째 경기를 치룹니다.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 여자배구 10월 28일 경기예상(C:KOVO) 지난 시즌 최약팀 페퍼저축은행과 정규리그 1위팀 현대건설의 22-23 V리그 첫 경기입니다.

이번 시즌도 쉽지 않겠습니다. 2년차 페퍼저축은행의 올시즌도 순탄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올시즌 외국인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한 니아 리드 선수의 첫 경기 관람 소감은... 1순위를 이 선수가 하는 게 맞나??

싶었습니다. 굉장히 타점도 낮고, 몸놀림도 가볍지 않았으며, 일단 BQ도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시즌 엘리자벳 선수와 비교했을 때에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올시즌도 페퍼는 최약체입니다.

이고은 세터를 영입한 페퍼저축은행이지만, 이고은 세터가 먼가를 하기에는 페퍼의 서브리시브 능력은 형편없습니다. 리베로 문슬기, 아웃사이드히터진인 이한비-박경현 선수 모두 리시브에서 리그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능력...